사진도 못찾겠어서 글로 묘사할게요...
카페 같은 곳에 인테리어로 많이 쓰이는건데
바나나나무와 같이 길고 큰 잎인데 살짝 더 광택이 있었고요
밑으로 처지는 듯한 형상이였습니다. 그렇다고 바나나무처럼 엄청 크지는 않구요..
몬스테라나 알로카시아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길쭉하고 타원형까지는 아니지만 큰 잎이였어요
이름이 뭘까요?
사진도 못찾겠어서 글로 묘사할게요...
카페 같은 곳에 인테리어로 많이 쓰이는건데
바나나나무와 같이 길고 큰 잎인데 살짝 더 광택이 있었고요
밑으로 처지는 듯한 형상이였습니다. 그렇다고 바나나무처럼 엄청 크지는 않구요..
몬스테라나 알로카시아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길쭉하고 타원형까지는 아니지만 큰 잎이였어요
이름이 뭘까요?
극락조화가 그중 제일 바나나 같이 생겼고..필로덴드론속의 콩고도쪼끔 비슷하고 아비스나 파초일엽같은 고사리류는 비교적 대중적이긴 한데 인테리어용으로 쓰는건 못봤네요. 바나나도 황금연꽃바나나라던지 몽키바나나라던지 몇 종류 유통되는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