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몇일 앞두고 여친이 바람펴서 헤어지고 애지우고 뭐라도 키워보겠다는 막무가네 심정으로 하나씩 사다 키운게 이만큼이네요 다행이 죽이진 않고 다들 잘 키우고 있어요 다만 이번 겨울이 또 걱정이네요 작년엔 몇그루가 방안에서 잘 키웠는데 이번에는새식구가 많아서..사면서도 가게에서 식물 이름도 모르는 곳이 많아요 많은 조언 부탁해요 자고로 남천을 무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