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모님댁 이사기념으로 11일에 공기정화에 좋다는 스투키를 보내드렸어요
시멘트분으로 해서 보내드렸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왔더라구여
화분이 왜이러냐며.. 화재현장에서 나온거같다고 ㅠㅠ
그래서 집에가서봣더니 거뭇거뭇 엉망이네요...
부서에서 거래하는 화원에 전화주문한거라 실물을 못본게 큰 실수였나봐여
12일에 화원으로 전화했더니 11일에 비가 많이와서 물기때문이다라고하네요
농원에서까지 전화와서 제품불량이아니라고...
그래서 베란다에두고 토욜 일욜 말렸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보니 면적이 좁아졌을뿐 똑같네요
막약 정말물기라면 물줄때마다 저꼴을 봐야한다는건데 그것도 문제아닌가요?
저게 과연 물기인지 말리면 괜찮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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