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키워보고 싶어했던 식물을 길러보려고합니다.
처음엔 하나의 생명을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부담.....
제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식물하나 키우는게 엄두가 않나더라구요.
이번에 용기내어 화분을 두개 구입해서 키우고있는데 뭔가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때부터 시작했어요. 화분키우는걸 ㅎㅎ
지금도 직장다니면서 집에 화분을 2개 정도 키우고 있는 솔직히 이름도 모르지만
꽃집 아주머니에게 키우는 방법 물어서 열심히 키우고 있어요.
혼자 있다보니 가끔 화분에 말도 걸고 ㅋㅋ
집을 비워도 딱히 걱정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심심할때 모바일 게임도해요.
혹시 카페 멤버님들도 아실지도 모르겠는데...
레알팜이라고 ㅋ
귀농해서 작물을 키우는 게임이죠.
화분키우는거와 같이 하는 제 유일한 취미생활이에요.
토끼풀이라고 어느분이 그리신건데 이런거 보면서 어떨땐 식물도 잘 보살펴줘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식물을 키운다는게 간단하고 쉬운일 같지만 못키우는 사람은 한달도 않되서 화분이 시들거나 썩어 버리더라구요.
앞으로 열심히 키워야 겠어요. ㅎㅎ
예쁜 난이네여 ^^
ㅇ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