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신적으로 버티기가 힘든 날이었습니다
감당못할만큼 화도 났고 주변사람들도 절 지치게하고 당연히 이해해줘야하는부분도 이해하지않은채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화를내고 못살게 굴었습니다.
가장 자존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다가가야하는 사이에서 이러고 있는게 너무 씁쓸했습니다.
한편으론 항상 너그러워지고 싶었던 저 또한 이런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괴리감도 들었습니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제 인생전반적인것에 대해 회의감이 들고 한없이 침전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제 책상에 있는 자스민의 산뜻한 향기가 제 모나고 굳어버린 마음을 녹여주는것 같네요.
가끔 물주고 빛을 쬐어주고 사실 그리 유심히 신경써주지도 못하는데...식물은 참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절 기다려주는것 같습니다.
식물은 참 고마운 존재네요ㅎ
아 내일은 더 힘내고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감당못할만큼 화도 났고 주변사람들도 절 지치게하고 당연히 이해해줘야하는부분도 이해하지않은채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화를내고 못살게 굴었습니다.
가장 자존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다가가야하는 사이에서 이러고 있는게 너무 씁쓸했습니다.
한편으론 항상 너그러워지고 싶었던 저 또한 이런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괴리감도 들었습니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제 인생전반적인것에 대해 회의감이 들고 한없이 침전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제 책상에 있는 자스민의 산뜻한 향기가 제 모나고 굳어버린 마음을 녹여주는것 같네요.
가끔 물주고 빛을 쬐어주고 사실 그리 유심히 신경써주지도 못하는데...식물은 참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절 기다려주는것 같습니다.
식물은 참 고마운 존재네요ㅎ
아 내일은 더 힘내고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토닥토닥~~~
자스민 향 너무 근사하죠! 저도 자스민 참 좋아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가끔 식물을 보며 위로 받는답니다 평온해지며좋은것만 보고 좋은쪽으로 만사를 좋게 보면 좀 편안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