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쯤부터 장미허브 로즈마리 키웠음.

지금까지 가끔물만줬음.

근데 어제보니 로즈마리 바싹말라있음. 밤에만 물을주니 바싹마른걸몰랏음 .

식물멍청이기때문에 원래 색이 그런줄알았음. (하늘에계신 로즈마리님께 사죄합니다.)

장미허브는 잘자람. 약간 애가 영양분없어서 잎은 거의없고 길이만 쭉쭉자람.

장미허브라도 살려보려고 노랑잎잘라줌.

물주다가 어쩌다가 번식검색함. 잘된다고하길래  꽃집가서 장미허브하나랑 흙사옴.

원래있던 장미허브 2센치~4센치정도 잘라서 흙넣고 물살짝 넣어서 비빈다음 쿵쿵 눌러서 밑에 잎다자르고

슝슝 박은다음에 요플레수저로 옆에 삽질해서 흙 더 깔아줌. 그리고 서늘한곳이라길래 고민하다가 우리안방 창문앞이 건물로 막아져있어서

매우 서늘하고바람잘붐. 올려놓음. 이거 혹시 실패할수도있음? 2센치짧은것도있고 4센치만한것도있음.

그리고 전에있던 장미허브 영양제사서 꽂아놔도됨? 그럼 잎이좀 빽빽하게 남?

 도와주심 나중에 장미허브님입양드림..(죽으면 안줌.)

 

원래있던 허브 산후조리중...

 

오늘대려온 쭉쭉빵빵한 장미허브 첫째장미허브가 약간 빈약해서 따로나둘까생각중

식물들도 좋은말 나쁜말 알아듣는다는데 시기질투해서 자존감떨어져서 빈약해질꺼같음

따로나두는게 좋겠지?

 

첫째 장미허브2개 둘째 장미허브2개 둘째뒤쪽에 긴거두개있어서 잘랐음.

비료 이런거없고 온리 흙..

 

흙이좀 부족한가? 실패할수도있음?ㅠㅠ처음해서그런지 너무 더럽...

 

 

조언과비판은 달게 받겠음

 

(말투가 식물갤에 맞지않는다면  자삭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