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초에 대학 입학할때 어머니가 자취방이 너무 칙칙하다고 가져오셨던건데.. 지난달 말 사고 이후로 자꾸만 시들어갑니다..

물론 우연이겠지만.. 죽어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저 병 안에 물을 채워서 햇빛 쬐어 주는데도 자꾸 말라가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대로 죽어버리면 너무 슬플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