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채로 사온 선인장을 몇 주 말리다가 이틀전에 화분에 심었어요



1. 보이다시피 백운각이 웃자람이 좀 심합니다. 웃자란 윗부분을 절단한채로 기르면 끝부분이 저절로 둥그렇게 말려들어가나요?


2. 흙이 부족해서 화분을 다 못 채웠는데 상관없나요..? 더 사와서 채우는게 나을까요?


3. 이틀째면 아직 뿌리는 못 내린 상태인 거죠? 용신목이 조금 흔들흔들 거리는데 불안하네요 ㅠㅠ 너무 얕게 묻은걸까요 뿌리부분만 다 묻으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