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둔치의 노랑코스모스길을 산책하다. 

추석날 아침 많은 시민들이 운동 삼아 걷는 신천둔치의 노랑코스모스길을 걸었다.

물에 반영된 노랑코스모스며, 물 위에 떠다니는 청동오리 등 각종 새들이 정겨웁다.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자전거 타며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