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하면 소화하지 못한 씨가 나와서 싹트는 식으로 번식했다고 들었는데 생각해보면 그 매개동물(아마도 공룡이었겠죠)의 식성은 참 특이했을 거 같아요. 견디기도 고역인 역겨운 지린내가 나는 열맨데, 다른 동물들이 먹지도 않을 정도면 맛도 대단히 이상할거같은데 그걸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을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