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함초인줄알고 잔뜩 따오셨는데 사진 찾아보니 아닌것같아서요.. 먹을수있는 식물인가요?
버리기 너무 아깝네요....ㅜ
댓글 19
아이고 반가운 나문재. 바다? 서해? 부럽다. 무쳐먹어.
ㅀ(183.99)2015-10-07 10:17
아흐 나문재. 바닷가 살면서도 저걸 모르신다면 그건 바닷가 근처 살지는 않다는 거 같다. 고추장에 무쳐 봐. 참기름이나 들기름 치고. 아흐.
ㅀ(183.99)2015-10-07 10:19
무쳐먹다 -> 무쳐 먹다.
ㅀ(183.99)2015-10-07 10:20
바다는 도대체 못 먹을 게 없어. 복어까지도 살짝 피 없애고 내장 없애고 먹는 거 봐.
ㅀ(183.99)2015-10-07 10:21
비싸선지 한 번도 못 먹어 본 58살이지만.
ㅀ(183.99)2015-10-07 10:21
로모는 지금 료양병원[요양병원] 있지만 로모[노모]는 1930년 생 말띠. 엄마는 장날이 되면 정말 간혹 저 나문재를 사오셨고 고추장에 무쳤고 (로모는 된장무침을 잘 아니 하였음) 하 그 맛이라니! 내 저 그 엄마는 옹진 생. 피란민. 그래선가 섬 생활도 하면서 피란:피난하였기 때문에 나문재를. 나문재하오셨다.
아이고 반가운 나문재. 바다? 서해? 부럽다. 무쳐먹어.
아흐 나문재. 바닷가 살면서도 저걸 모르신다면 그건 바닷가 근처 살지는 않다는 거 같다. 고추장에 무쳐 봐. 참기름이나 들기름 치고. 아흐.
무쳐먹다 -> 무쳐 먹다.
바다는 도대체 못 먹을 게 없어. 복어까지도 살짝 피 없애고 내장 없애고 먹는 거 봐.
비싸선지 한 번도 못 먹어 본 58살이지만.
로모는 지금 료양병원[요양병원] 있지만 로모[노모]는 1930년 생 말띠. 엄마는 장날이 되면 정말 간혹 저 나문재를 사오셨고 고추장에 무쳤고 (로모는 된장무침을 잘 아니 하였음) 하 그 맛이라니! 내 저 그 엄마는 옹진 생. 피란민. 그래선가 섬 생활도 하면서 피란:피난하였기 때문에 나문재를. 나문재하오셨다.
먹을수있군요! 답변감사드려요:)
아흐!
아하. 그러니까 그대 `엄마'ㄴ 휴대전화로 저걸 찍어도 오셨단 이야기. 헐. ?
우리가 왜 소금을 먹는가. 바닷 삶이었다는 증거. 우리가 왜 소금을?
그러면 바다는 왜. 그 이상은 빨래로 빨아널어야 할 일.
3일째 술.
스페이스공감_458회_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https://www.youtube.com/watch?v=cb0V4Dc1nnE
들으며. ----- 괜찮네. ㅀ 스타일!
거룩한 나문재.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사실은 울려고 노력하지만 한 방둘도 안 나오는 상태) 이럼;
방울도.
이럼:->이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99457&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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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혹 모를 인간을 위하여. 저 주소를 복사해서 저 위 주소창에 넣어서 클릭하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