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정도 둘러봤는데 서로 공감대형성하고 대화하시는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아빠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저는 가진것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여기와서 꽃사진이나 볼까하다가..


눈물이 너무 왈칵거리네요..


다들 정말 잘사시는거 같기도하고 서로 얘기하면서 소통하고..


부러워서 눈물이 나는걸까요..아니면 제 자신이 한심해서 그런걸까요


나름 열심히 산다고 일하고있는데 잘 되질않네요...


자주와서 꽃 열심히 관찰하겟습니다


힘내라고 한마디씩 해주시면 정말 힘이 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