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베란다말고 뒷베란다에도 엄청많이 잇어요 ㅎㅎ항상 보시고 뿌듯해 하실때마다 그냥 저도 기분이좋아요근데 아빠는 이런거 왜 키우시냐며 자리좁다고 짜증만내세요 ㅎㅎ막상 엄마랑 산책 가시면 이쁘다고 그러시면서 ㅋㅋ
친구야 여기서는 매너지켜줬으면 좋겠구나...ㅠㅠ
으리
초원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맨 오른쪽에 있는건 황금죽? 행운목? 인것같기도 하고.... 이런곳에서 낮잠자면 기분 정말 좋으시겠어요..
네 어머니가 진짜 저보다 더 아끼시는거 같아서 슬픕니다 ㅎㅎㅎㅎㅎ
하루하루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 많은 생명들과 함께 매일 숨쉰다는것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