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은 다이소 천원짜리 사와서 키우는데 엄청 잘 자라네요.
근데 뿌리가 약한건지 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꾸 쓰러져서
면봉대가리 자른 막대기 꽂아서 나름 버팀목이라고 심어놨습니다.
추위때문일까요? 통풍이랑 햇빛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옆에 있는 다육이는 사올때부터 너무 웃자라 있긴 했습니다
나름 관리한다고 해서 늦여름까진 엄청 자라다가
어느 순간부터 시들해지더군요. 줄기도 빨갛게 변하고..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고 해서 옆에 바질줄때 살짝 이슬내리는
정도로만 주는데 맞는건가요?
다육이주제에 윳자라있긴 하지먼 정이 많이 들어서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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