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에서 담은 감국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되셔요
국화향이 여기 광주까지 솔솔 풍기는 듯합니다.
눈부신 황금 색깔과 그 향기에 찾아든 손님까지...가을 정취가 물씬남니다.
국화향이 여기 광주까지 솔솔 풍기는 듯합니다.
눈부신 황금 색깔과 그 향기에 찾아든 손님까지...가을 정취가 물씬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