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의 쓴맛이 용의 쓸개만큼 쓰다하여 이름 붙여진 용담(龍膽)
8~10월에 개화하는 용담과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에는 4개의 가는 모서리줄이 있고 뿌리줄기는 짧으며 굵은 수염뿌리가 있다.
잎은 마주 붙고 피침모양으며 끝이 뾰족하고 밑이 둥글고 3개의 잎줄이 있다.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가장자리는 약간 깔깔하다.
꽃은 자주색이며 꽃자루가 없고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꽃싸개잎은 좁은 피침형이다.
풀의 쓴맛이 용의 쓸개만큼 쓰다하여 이름지어졌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초용담(草龍膽)이라 하고 건위, 설사, 창종, 개선, 간질,
도한, 경품, 회충, 심장병, 습진 등에 약재로 사용한다.
자주보면서도 지나쳤던것들인데 이쁘게 담으셨네요...좋은식물사진 많이올리세요.
유저라이프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의 꽃잎이 은하수같이 아름답네요
굿
아아 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