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 선생님들,


직장에 어떤 오픈식 때 받은 "골드세피아"가 요즘 이상하게 죽어가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좀 살아날지 여쭤보려고 글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

1. 시들고 누래진 이파리

  -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이파리가 누렇고, 말라서 썪어가는 색상처럼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정상적으로 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2. 얼룩덜룩 이파리

  - 세번째와 네번째 사진을 보시면, 대다수의 이파리가 얼룰덜룩한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병이 들은 것인지 어떤 연유로 그러는 지 궁금하고,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기르는 환경

1. 사무실 실내이며 햇빛을 직접 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직 에어콘이 돌아갔다가, 안 돌아갔다가 합니다.

   에어콘 온도는 26도 정도입니다. 물은 1주일에 한 번 수요일날 1.5L씩 줍니다.

   하지만 2주 전에는 지나치게 물을 많이 줘서(4~5L정도 였을 것 같습니다) 

   물이 계속 흘러 넘쳤습니다. (제 실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지나치게 많이 준 2주 전 말고도, 계속 이파리는 얼룩덜룩 했습니다.



이 골든세피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고 살릴 수 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ㅜㅜ

   



(제가 사진을 무슨 효과가 들어있는 것으로 찍었는지 조금 흐릿합니다만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