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물게 축축 처진 모양으로 하나씩 꼭 물방울이 매달린 것처럼 달린 그 열매, 나무는? 맛은 좀 시큼하달까 먹을 만하지만 씨앗이 워낙에 95%로 많아서. 산수유 옆에 있던 그 두어 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