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줄 사람 한명 없고 열심히 살아볼려고 하는데 뜻대로 안되서 너무 제 자신에 대해서 화가 많이 납니다...


조증도 생겨서 성격이 이랫다 저랫다 그러고...힐링할려고 여러 식물이나 꽃을봐도 기분이 좋아지질 않네요..


누군가가 저에게 충고보단 따뜻한 격려를 받고싶은데..그게 또 쉽지가 않네요...


세상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하루하루 깨닫게 되네요...


우울증까지 생길것같아서...여기와서 글 남깁니다..


솔직히...격려듣고싶어서 왔어요...


이런말씀 드려서 죄송하지만 힘내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그러면 저에게 큰 힘과 용기가 생길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주접떨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