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이곳저곳에 생기는 담쟁이넝쿨들
생명력이 좋다고해야되나요? 대도시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식물같은데
미관상 나쁘거나 하는건 못느끼겠고
오히려 지나버린시간과 멋스러움(?)을 보여주는거같아서
가끔 가다 눈에보이면 지켜보곤하는데
궁금한게 갑자기생겨서요
담쟁이넝쿨은 꼭 필요한건가요?
어떠한 효과같은게있는지..아니면
그냥 귀찮아서두는지 혹은 미관상두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