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식물 갤러리 에서 신기한 식물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식물의 이름은 틸란드시아 (틸란시아) 이오난사 라는 식물 이었고

뿌리가 없는 특별한 식물이었습니다.

멕시코 남아메리카에 서식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틸란드시아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와 수분 등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사람 몸에 나쁜 미세먼지를 잡아먹어준다니 고마운 식물님 이에요.




식물갤러리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신기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4개를 구입했습니다.








4개가 요렇게 왔어요

배송기간동안 물을 못먹었을테니 일단 물부터 주기로 했습니다.










틸란드시아 물 주는 방법은 조금 특별합니다.

3~4 일에 한번 비를 흠뻑 맞은 듯이 스프레이를 하거나

물속에 10~20분 담궜다가 꺼낸 다음 건조시켜줘야 합니다.










틸란드시아는 뿌리가 없기 때문에 어디서든 배치시킬수 있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장실 , 싱크대옆 , 가스레인지 옆 , TV 옆 , 컴퓨터 옆 , PC 본체 옆 , 형광등 옆 등등

어느장소에 배치시켜 놓아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식물입니다.






뿐만 아니라 피규어 같은 장난감과 함께 놓아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분위기가 됩니다.





틸란드시아 (틸란시아) 를 기르면서 식물의 신비로움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