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녀석이 오늘보니 노랗게 되어있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보니 스투키 노랗게 되는건 과습이라는데 사고나서 20일정도 됐는데 물준적은 아직 없는데.. 변해버렸어요.. 뽑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시 살아날까요?
하나가 유난히 노란데요 뿌리부터 썩었으면 주변까지 번지니까 하나를 뽑는게 나을듯해요
뿌리는 아주 작은데 화분이 너무 깊은거같네요 흙배합도 거의 마사토에 세워둔다는 느낌으로 마사를 훨씬 더 많이 섞으면 새끼도 잘 올라옵니다
2,3,5 번 스투키 다 썩은 거 같은데? 나머지 2개도 위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