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갓 한달인데 난 화분을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원래 발코니에 뒀었는데 혹시 추위에 죽을지 몰라 우선 실내에 들이긴 했습니다.
들여놓자 마자 바닥에 물이 빠질만큼 물을 주긴했습니다.
난은 주1~2에 한번씩이라고 하던데 그것만 우선 지키면 될까요?
아님 분갈이 같은걸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왼쪽의 것은 옆에 뿌리같은게 나온거 같기도 하고 우선 새 흙은 하나 사놨습니다.
누군 양동이 같은곳에 물가득담아 담궈놔야한다고도 하시고, 누구는 그냥 죽여라라고 하시는데 살려서 건강해 졌으면 하네요.
우선 지금 사무실 환경이,
난방이 안되는 건물이라 겨울이면 매우 춥습니다.
그래도 동향이라 햇볕은 잘 들고, 매우 건조한 편입니다.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우선 정기적으로 물을 잘 두면 될까요?
분갈이 & 저면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