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쓰러지셨는데 투병이 길어지실 것 같습니다.
평소에 꽃을 좋아하셔서 베란다가 정원같이 꽃들로 우거져 있는데
식물을 돌보는 방법을 잘 몰라서....집에 오실 때가 되면 다 말라죽게 생겼습니다.
종류도 모양도 크기도 가지각색인 식물 화분이 약 30개가량 됩니다.
개나 고양이는 애완동물 호텔에 맡겨놓고 여행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혹시 식물도 맡겨놓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가격은 어느정도 하는 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살려서 어머님 돌아오셨을 때 보여드리고 싶어요....
식물도 맡겨놓을 곳이. 새로운 발상. 상의해서 분양하면.
돌보는 방법은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아보시면.. 직접 돌봐주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않아요;; 원래 베란다에서 잘 키우시던거라면 물만 잘 주시면 겨울에 고사할일은 없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