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음고생을 하면서
너무나도 힘든 시기에 놓였을 땐
어머니께서 키우시던 화분들이
일제히 시들었었고 잘 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묶여있던 감정들이
자유로워지더니 집에 있던 돈나무와
시들했던 꽃들이 생기있게 변하였습니다
화분을 수십개를 키우시는 어머니를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그 묘한 힘이랄까요
그런게 정말 신기했어요
너무나도 힘든 시기에 놓였을 땐
어머니께서 키우시던 화분들이
일제히 시들었었고 잘 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묶여있던 감정들이
자유로워지더니 집에 있던 돈나무와
시들했던 꽃들이 생기있게 변하였습니다
화분을 수십개를 키우시는 어머니를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그 묘한 힘이랄까요
그런게 정말 신기했어요
저도 식물님을 기르게 된 이후부터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식물님들이 없었다면 살아갈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맘이 괴로울때 나가서 화분들 쳐다보고 닦아주고 ..뭐 그러다보면 맘이 좀 가라앉아요
거름을 잘줘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