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에 도토리 묵만들고 남은 도토리를 심었는데 싹이났어요 ㅜㅜ
겨울동안은 뿌리만 나고 싹이 안난다고 들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싹이 났나봐요
저는 봄에 땅으로 옮겨심을 생각만 했거든요
맨 먼저 난 것은 벌써 이만큼 자라났어요.
산에서 흙을 가져와서 다른 식물일까 의심되는데 그런데 이거 도토리 싹 맞죠?
최근에 이 싹 옆에서 또 다른 싹이 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내버려두나요? 아니면 각자 다른 화분에 옮겨심어야 하나요?
화분 두개에 각각 도토리 다섯개씩 심었는데 한 화분에 각각 두개씩 싹이 나고 있어요 ㅜㅜ
지금은 다용도실에 두고 있는데 봄 될 때까지 다용도실에 두나요?
옮겨서 화분 하나씩 마련해줘야하나요?
아님 밖에 옮겨심어야 하나요? (얼어죽진 않나요?)
옮겨심어야 하면 이거 어떻게 캐나요? 뿌리상할까봐 걱정돼요 ㅠㅠ
영양제같은 건 안줘도 되나요?
조언을 부탁드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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