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꺼리 찾으러 디씨 가끔씩 왔다 가는 나그네같은 사람입니다.

항상 디씨갤의 뭐하냐~, 했냐~ 이런식의 대화만 보다가 존대말을 쓰는 식물갤을 보니 컬쳐쑈크네요...


마치 90년대 중반의 누구나 존대말을 쓰던 그런 인터넷을 보는거 같아 추억도 생기고 마음이 경건해지는거 같아서 이짤을 넣으며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