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고 통풍안시켜서입니다.
추워도 밖의 기온이 5도시 이하가 아닌이상 창문은 24시간 열어제껴야 삽니다
잎이 말라죽는 경우는 물이 화분흙에서 오랫동안 안말라서 뿌리가 호흡을 못해서 과습인데 오히려 말라죽습니다.
밝은곳에 바람 잘 불고 물 주기가 맞고 화분흙 빨리 마른다면 죽을 이유 없습니다.
화원에서 식물가져오면 마사토 듬뿍넣어서 다시 분갈이 하는 이유가 통풍때문이죠.
자연상태의 식물은 24시간 360도로 바람 맞으며 빛보며 삽니다. 그걸 방안에, 답답한 흙과 화분 안에 가둔겁니다.
식물 잎에 나는 진드기? 그건 왜 생기나요??
ㄴ저도 진딧물때문에 고생 많이하다가 검색해보고 알게 된 건데요. 과습이어도 생기지만 과습이 아닌경우 퇴비과잉 이라고 생각해요. 질소가 너무 많은 퇴비를 주면 나무가 면역이 떨어져서 병충해를 자주 입는다고 해요.
ㄴ 과잉이 된 퇴비를 물로 씻어내니 진딧물이 세달만에 신기하게 없어졌어요.
맞아요. 흙에 마사토를 배합하면 물이 쭉쭉 빠지게 되고 과습때문에 화초가 죽을일이 없어요. 그리고 문열고 통풍을 많이 시켜주세요. 문열고 환기 시키면 화초가 좋아하지만 사람에게는 더 좋습니다.
오와...
아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겨울이라 식물들 추울까봐 창문 항상 꼭꼭 닫아뒀었는데.... 앞으로는 환기를 자주 시켜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