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에서 기본으로 담아주는 가벼운 화분에 정말 물만 충분히 적시며 따로 아무것도 안 해줬는데 너무나도 무럭무럭 잘 자라주셔서... 두근두근하네요.

 

 

본론으로 돌아와 분갈이를 하고 싶은데, 검색해 보니 뿌리 주위의 흙이나 그런 걸 탈탈 털어 놨던데..

 

그렇게 하지 않고 화분에서 기본 배양토와 함께 뭉텅이로 큰 화분에 옮기는 건 좋지 않은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나눠서 두 화분으로 키울 수도 있다고 하는데... 한 씨앗에서 나온 녀석을 둘로 가른다는 게 찢..어야 되는 건지 ...

 

그런 위험한 방법이라면 안 하고 그냥 한 화분에 키울래요..흐흑

 

 

 

식물갤러분들의 지도하에 하고 싶어요. 저희 집 실내 온도는 20~21도 정도 되고요.

 

준비물은 적당히 큰 화분하고 거름망이랑 흡수층 해 줄 돌멩이 같은 거, 배양토면 될까요?

 

 

 

아참

가루가 잔뜩 떨어져 이파리에 쌓였는데 그냥 쓸어 버려야 하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