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보려고 아끼며 키우는 꽃치자인데 잎이 이상합니다.


첨엔 먼지낀줄 알았는데 물닿으면 사라졌다 마르면 다시 나타나는게 먼지는 아니구요 ㅠㅠ


먼지 끼듯이 잎이 상하고, 잎도 진한 녹색에 윤기가 나야하는데 


윤기없이 푸석푸석하고 노란 먼지 뿌린것처럼 지저분해요.


어떻게 돌봐줘야 싱싱한 치자잎으로 돌아올까요? 이러다 죽는거 아닐지 걱정도 되고..ㅠㅠ


원래 치자잎이 이런건가요? 아님 병충해가 아니라 춥거나 건조하다거나 무슨 환경 탓인지


지금은 거실에서 키우는데 베란다에서 월동시키는게 나을지...


싱그런 녹색잎이 보고싶어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문제의 잎이고, 흰 꽃이 달린게 사왔을 때 싱싱했던 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