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삶에 의욕이 없어요 ㅋㅋ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대학도 가야하는데 과도 못 정해서 원서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하고 싶은게 없어요 친구들보면 다들 꿈 이루려고 반짝반짝하던데 왜 나는 하고픈게 없나 내가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요 .. 삶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식물 키우려고 해도 애 죽일까보ㅏ 못 키우겠어요ㅠ 에휴... 그냥 뭘 해도 재미가 없어서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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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즈마리 씨앗 사다 키우니까 책임감이 생기더라구요 108립 중 3그루만 살았지만 괜찮아요. 처음이었지만요. 틸란드시아도 괜찮아요. 신경 덜 써도 되고 겨울엔 꽃도 피고 모체에서 새끼도생기구 공중식물이라 분갈이도 필요없어요 ㅎ
저는 로즈마리 씨앗 사다 키우니까 책임감이 생기더라구요 108립 중 3그루만 살았지만 괜찮아요. 처음이었지만요. 틸란드시아도 괜찮아요. 신경 덜 써도 되고 겨울엔 꽃도 피고 모체에서 새끼도생기구 공중식물이라 분갈이도 필요없어요 ㅎ
저는 틸란 꽃대 올라오니까 너무 설레고 기뻐요. 키우시면 도움될거에요.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