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준비 중에 장식용 센터피스를 직접 제작하려고 하는데



오아시스에 물을 먹인 후에 잘라 꽂는 센터피스랑


물에다가 생화지속제(오래가게 하는 약품) 풀어서 꽂아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오래 갈까요?



물에 꽂아둔 것은 하루 한 번 밑둥 조금씩 잘라주고 물을 갈아준다는 전제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