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심으셔서 어제 저녁에 땄네여
이제 솜과 씨앗을 발라내 씨앗은 내년에 또 심고
솜은 몇년 모았다가 베개라도 만들라합니다 ~
엄청 부들부들합니다 문익점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