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생각난건데요


약 30년전쯤 아주 어렸을때 무슨 다큐멘터리에서


씨앗이 땅에 떨어진 후에 스스로 다리(?)같은걸 움직여서 땅에 묻히는 씨앗을 본것 같아서요


기억이라는게 왜곡이 심한경우가 많지만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혹시 식물중에 스스로 운동능력을 발휘해서 땅에 묻히는 씨앗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진 않네요.. 역시 착각이었나



제 머리속에 남아있는 이미지는 저렇습니다. 다리같은게 두개 오무렸다 펴졌다를 반복하면서 땅속으로 살살 묻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