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꺼 화분밑에고인 물버리다가 갑자기 생각남.전 어릴때부터 식물은 말도못하고 움ㅁ직이지도 못해고 꽃도 그렇게 이쁜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해왔음.요즘들어서 꽃은 이뻐보이긴 하지만여)근데 아무리 제가 정을 붙일래도 재미가 없어요 이게..어느날 보면 열매같은건 열리긴하는데 뭐 먹지도못하고;;식물갤님들은 왜 식물을 좋아하시는거죠?\'뭐 내가 좋아하겟다는데 씨발아 ㅋㅋㅋ\' 하면 할말없지만 그냥 궁금하네여
좋아하는 것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 좋아하는 것과 함께 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고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꼭 이유가 있어야 한다면『좋아하니까』함께하는 겁니다. / 저는 식물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하고 싶고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음...제가 드린말이 이상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유없이 좋아하는 것도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좋은 답변이 아닐수도 있으니... / 그리고 이렇게 글남겨 주시는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면 감사했지 욕하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