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꺼 화분밑에고인 물버리다가 갑자기 생각남.


전 어릴때부터 식물은 말도못하고 움ㅁ직이지도 못해고 꽃도 그렇게 이쁜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해왔음.
요즘들어서 꽃은 이뻐보이긴 하지만여)


근데 아무리 제가 정을 붙일래도 재미가 없어요 이게..

어느날 보면 열매같은건 열리긴하는데 뭐 먹지도못하고;;

식물갤님들은 왜 식물을 좋아하시는거죠?

\'뭐 내가 좋아하겟다는데 씨발아 ㅋㅋㅋ\' 하면 할말없지만 그냥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