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얇고 너무 길어서 조금만 건들여도 엄청 움직이는 바람에 결국 좀 아랫부분(달력에 대고 찍은것)이랑 흔들린 윗쪽 사진밖에 없네요..
지금 집 천장에 닿을정도로 자랐는데 도통 이름을 모르겠네요
카네이션사면서 옆에 꽂힌 풀이 생생하길래 그냥 화분에 꽂아둔건데.. 물도 안주는데 엄청 잘자라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