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창가에 놔두고 어디 갔오는바람에 소중한 선인장이 동해를 입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선물받은거라 이름도 여자친구 이름따서 지어줬는데 제 부주의로 죽게 생겼습니다 살릴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제바류ㅠ

흐물흐물해지고 색깔이 어두워졌습니다 검색해보니 동해을 입었다고 하네요 죽은거같긴한데
반대쪽은 그래도 만저보면 딱딱하고 원래 흰색 무늬가있는데 그게 좀 남아있는 부분도있습니다

부분만이라도 살릴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