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까지 잎과 함께 매달려 있는 남천의 붉은 열매

원산지는 중국이며  남부지방에서 관상수로 심는다.

둥근 열매는 붉은 색으로 익는다.

겨우내 단풍잎이 아름다운 색갈을 유지한다.

물론 열매도 이듬해 봄까지 잎과 함께 매달려 있다.

열매와 줄기를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