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개운죽을사서 방에뒀는데 개운죽 끝쪽에 압정같이생긴게 있어서 빼려했는데 그냥 손으로 빼기에는 절대로 안뽑아집니다
있는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빼버리고 키워도 상관없나요?
댓글 3
그거 압정 아니고 세균침투와 수분증발방지용
익명(110.70)2016-01-06 23:44
마디 중간쯤을 잘라서 꺾꽂이를 하며 공기 중에 노출된 잘린 부분은 파라핀을 덧씌워서 수분 증발과 세균 감염을 방지한다. 개운죽 끝부분에 초록색으로 마무리가 된 것이 그것으로 개운죽은 상처를 봉합하는 능력이 없으니 함부로 떼어서는 안 된다. 어느 정도 자란 잎대도 꺾꽂이가 가능하다. 자른 줄기나 잎대를 물에 담가놓으면 뿌리가 나온다.
그거 압정 아니고 세균침투와 수분증발방지용
마디 중간쯤을 잘라서 꺾꽂이를 하며 공기 중에 노출된 잘린 부분은 파라핀을 덧씌워서 수분 증발과 세균 감염을 방지한다. 개운죽 끝부분에 초록색으로 마무리가 된 것이 그것으로 개운죽은 상처를 봉합하는 능력이 없으니 함부로 떼어서는 안 된다. 어느 정도 자란 잎대도 꺾꽂이가 가능하다. 자른 줄기나 잎대를 물에 담가놓으면 뿌리가 나온다.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