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면 닭의 오줌 냄새가 심하게 나기때문에 붙여진 이름 '계요등'

 

여러해살이 덩굴풀이며 꼭두서니과이다.

밑부분은 나무질화 되었으며 윗부분 줄기는 겨울 동안 죽는다.

꽃은 7~8월에 피며 흰바탕에 자주색의 얼룩점이 있으며 모여 달린다.

열매는 핵과로 둥글며지름 5~6mm로 9~10월에 황갈색으로 익는다.

꽃이 피면 닭의 오줌 냄새가 심하게 나기때문에 계요등으로 불린다.

한방에서 식물와 뿌리를 거담, 해독, 충독, 해수, 치질, 감기, 신장염 등에 약재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