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선인장 입니다.
아버지께서 실수로 넘어뜨려 한 쪽 팔이 부러졌습니다. 후에 겨울이 와서 얼까봐 집 안에 들여놓았습니다.
겨울엔 물을 좀 덜 주어도 괜찮타길래 다섯달쯔음에 한 번 주었는데 어머니도 그렇게 주었던 것 같습니다.
지식인에 찾아보니 과습으로 죽은 것 같습니다.
꺼내놓고 말리면 산다길래 회사였던 지라 어머님께 부탁했는데 꺼내는 과정에서 건강했던 팔이 또 부러졌습니다... .........
무튼 꺼내놓은 상태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늦었다는 말은 부디 하지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