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기 전에 댓글부터 달아버렸네요..

화초를 키우기 시작한지 4 정도 됐어요.

아파트인데 ,서향이라.. 햇빛이 제대로 안들고.. 못키워 보내기도 여러번 했는데

이것저것 키워보고 있습니다.

제일 많은건 제라늄.. 햇빛이 적어도 피는데 역시 웃자라서 정기적으로 가지치기 해주고 삽목합니다..

그리고 허브중에 로즈마리, 스피어민트..둘은 아직 일년 안되서 모르는 부분도 많아요.

청사랑초도 있고요.. 벌레잡이풀도 있고..

리톱스도..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역시 웃자라고 있네요..

식물들한테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 못해 미안하지만.. 그래도 키우는걸 포기하고 싶진 않아서요..

최대한 반그늘이나 음지에서  자라는 종들로 알아보고 키우려 해요.. 

리톱스는 서쪽창가에 뒀고요.. 현재는 햇빛이 많이 안들지만 ~가을까진 들어서...

모르는 많이 물어보고... 종종 놀러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