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낭화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야생화에요! 꽃 모양이 특이하죠? 차로 해서 먹기도 하고 약재로 쓰기도 한다네요~ 주위를 보면 자기 삶의 당위성을 찾지 못해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봐요. 식물들도 그런 고민을 할까요? 식물들은 때가 되면 싹이트고 꽃이 피고 한답니다 물론 경기도 안좋고 생활이 힘든 시기지만 때가 되면 우리 모두 행복해 질 날이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여러분 모두 행복해지세요^^
댓글 10
감사합니다. 요즘 혼란스러워서 머리가 아픈데 위로 받았네요 ㅎㅎ 파써낙스님도 행복한 신년되세요. ㅎ
星(sammy1207)2016-01-08 12:52
금낭화.. 저도 진짜 좋아해요.. 그늘에서도 자란다고 해서 올 봄에 아파트에서 파종해보려고 하는데.. 저렇게 완벽한 환경에서 자란것만큼 색이 화려하거나 꽃이 크게 되진 않을것 같아요 ㅎㅎ;; 키우게 되면 경과 사진 올릴께요^^
gilded(sigrid)2016-01-08 13:34
gilded님 혹시 금낭화를 어디서 구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하나 길러보고싶은데ㅠ
파써낙스(pahthurnaax)2016-01-08 14:19
저도 아직은 안샀는데요.. 꽃씨몰이란 사이트에서 씨앗 팔아요. 금낭화는 겨울동안 씨앗을 저온냉장처리 해야 봄에 싹이 나온대요. 노지월동 해야되는거죠.. 0~4도 정도에서 8~10주를 지내야 한대요. 근데 울 아파트 베란다가 5도 이하로는 잘 안떨어져서.. 지금 씨앗을 사면 파종분에 심어 마르지않게 비닐로 싸서 냉장고 보관해야 할거 같은데 엄마한테 혼날거 같아서..ㅋㅋ 어찌할까 고민중이에요.. 봄이 되면 모종을 판매할거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gilded(sigrid)2016-01-08 14:46
감사합니다~
파써낙스(pahthurnaax)2016-01-08 16:02
금낭화! 부산 근교산 몇 년 전 산행에서 군락지 봤는데 정말 멋진 꽃이더군요.
익명(180.227)2016-01-08 19:46
와
조설화(tjfghk05)2016-01-11 17:34
야생화 같지가 않네요 자태가; 정원에서 찍으신줄 알았어요.
익명(121.143)2016-01-12 10:56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 요즘 아무래도 , 날도 춥고 그러다 보니 온갖 잡념에 빠져서 느닷없이 몸도 축쳐지고 마음도 울적하고 그랬는데 , 덕분에 힐링하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요즘 혼란스러워서 머리가 아픈데 위로 받았네요 ㅎㅎ 파써낙스님도 행복한 신년되세요. ㅎ
금낭화.. 저도 진짜 좋아해요.. 그늘에서도 자란다고 해서 올 봄에 아파트에서 파종해보려고 하는데.. 저렇게 완벽한 환경에서 자란것만큼 색이 화려하거나 꽃이 크게 되진 않을것 같아요 ㅎㅎ;; 키우게 되면 경과 사진 올릴께요^^
gilded님 혹시 금낭화를 어디서 구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하나 길러보고싶은데ㅠ
저도 아직은 안샀는데요.. 꽃씨몰이란 사이트에서 씨앗 팔아요. 금낭화는 겨울동안 씨앗을 저온냉장처리 해야 봄에 싹이 나온대요. 노지월동 해야되는거죠.. 0~4도 정도에서 8~10주를 지내야 한대요. 근데 울 아파트 베란다가 5도 이하로는 잘 안떨어져서.. 지금 씨앗을 사면 파종분에 심어 마르지않게 비닐로 싸서 냉장고 보관해야 할거 같은데 엄마한테 혼날거 같아서..ㅋㅋ 어찌할까 고민중이에요.. 봄이 되면 모종을 판매할거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금낭화! 부산 근교산 몇 년 전 산행에서 군락지 봤는데 정말 멋진 꽃이더군요.
와
야생화 같지가 않네요 자태가; 정원에서 찍으신줄 알았어요.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 요즘 아무래도 , 날도 춥고 그러다 보니 온갖 잡념에 빠져서 느닷없이 몸도 축쳐지고 마음도 울적하고 그랬는데 , 덕분에 힐링하고갑니다. ^^
클릭하는 순간 너무 아름다워서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