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척 깔끔하고 가구나 장식품이 많지 않은걸 좋아하는 성격이거나.. 아니면 집안일이나 다른 걸로 지쳐서 마음에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실 수 있어요. 스트레스나 맘에 복잡한 일이 많으면 괜히 눈에 뜨이는것 모두가 다 귀찮게 느껴짐. 동물, 식물, 관상어 등등을 원래 좋아하던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서 살림과 육아를 하게 되면 지쳐 더이상 관상용, 애완용 동식물을 돌보기 어려워진다고 하죠. 원래 좋아하던 사람들도 그리 되는데..
익명(222.120)2016-01-12 10:16
엄마가 무슨 다른 스트레스가 심하시지 않나.. 생각해보고 살펴보고... 큰 도움은 못드리더라도 엄마 얘기를 들어봐주시거나.. 함 해보세요.
엄마가 무척 깔끔하고 가구나 장식품이 많지 않은걸 좋아하는 성격이거나.. 아니면 집안일이나 다른 걸로 지쳐서 마음에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실 수 있어요. 스트레스나 맘에 복잡한 일이 많으면 괜히 눈에 뜨이는것 모두가 다 귀찮게 느껴짐. 동물, 식물, 관상어 등등을 원래 좋아하던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서 살림과 육아를 하게 되면 지쳐 더이상 관상용, 애완용 동식물을 돌보기 어려워진다고 하죠. 원래 좋아하던 사람들도 그리 되는데..
엄마가 무슨 다른 스트레스가 심하시지 않나.. 생각해보고 살펴보고... 큰 도움은 못드리더라도 엄마 얘기를 들어봐주시거나.. 함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