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시장에 갔다가 길에 이쁜 식물이 있어서 화분과 하나 샀더랬죠...
그런데 집에 와서보니 흙위에 많은 알갱이들이 있더라구요..
집사람이 자기가 시골에서 본 거미알과 달팽이알과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것들이 혹시 비료알갱이를 뿌려놓은건 아닌가 생각이들구요.
궁금해서 하나 집어서 터뜨려보았죠. 안에는 액체만 있고 터뜨릴때는 생선알 터지듯이 톡하고 터지더라구요..
집안에서 키우는거라 벌레알이면 내일 흙을 갈아야 할텐디....... 집사람이 벌레 넘넘 싫어합니다.
혹시 이게 벌레 알인지 비료알갱이인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
색깔은 연한 연두색입니다.
싱싱코트 같은 식물영양제 입니다
저도 영양제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터지는느낌이.... 톡 하고 터지고 안에는 액체가 있어서... 싱싱코트 한번 검색해볼게요
사진이 잘 안보이는데 액체에 생선알 터지듯하면 알갱이 비료는 아닌거 같은데요? 거미알은 못봤는데 사진상 달팽이알처럼 생겼네요 알비료는 액체로 안터지고 그냥 으깨어지니까요
ㅇㅇ 님... 그렇지요? 보통 알비료랑 색깔조 다릅니다.. 에메랄드색이랄까요.. 사진은 한번더 잘찍어보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