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들이 말도 못 하는 식물을 왜 키우냐고 이야기를 합니다.




좋아하기 때문에 함께하는 겁니다.


좋아하는 것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식물을 좋아하고 식물님들에게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좋아하는 것과 함께 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고 행복한 일입니다. 



행복한 일을 한다는 것에 이유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글로써 설명할수 있었다면..


말로써 설명할 수 있었다면..



좋아한다는 감정은 존재이유가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좋아하니까. 좋아하기 때문에 함께하는 겁니다.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