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만 있다보니 자꾸 사람이 피폐하고 매말라가는 것같아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고민하고있던때쯤
맘속 깊은곳어딘가에서 파릇파릇한 잎사귀의 청량감이 피어오르는데, 식물을 하나 키워야할까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엄연히 생물인데 책임의식없이 무턱대고 키울 수는 없고 일단 먼저 키우시는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해요 ㅠ
방구석에서만 있다보니 자꾸 사람이 피폐하고 매말라가는 것같아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고민하고있던때쯤
맘속 깊은곳어딘가에서 파릇파릇한 잎사귀의 청량감이 피어오르는데, 식물을 하나 키워야할까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엄연히 생물인데 책임의식없이 무턱대고 키울 수는 없고 일단 먼저 키우시는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해요 ㅠ
키우는 집 환경 조건에 따라 결정하세요
혼자있는 것보다 식물과 함께있으면 마음이 든든합니다. 가끔 제가 식물에게 말을걸곤 하는데 묵묵히 들어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고맙게 느껴집니다.
ㄴ 감사드려요!!! 찾아보니 제맘에 딱드네요! ㅋㅋ
사랑을 주는 연습이라고 하면 될거같습니다 이 식물이 내게 무엇도 해주지 않고. 나또한 이 식물에게 어떠한 보답도 바라지 않습니다. 헌데 나는 이 식물을 맹목적으로 사랑하고 정성들여 기릅니다. 햇살 좋은날에 한번씩 보고있노라면 그날따라 왠지 잎사귀도 더 싱그러워보이고 보답을 바란건 아니지만 보답받은것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