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추워서 아빠가 화분 두개를 내방에 놧는데요


어느날이요 내가 그쪽 쳐다보고 있는


펄럭움직이길래 깜짝 놀랬지만 


혹시 목말라서 그런가 물줬더니 괜찮더라구요



식물이요 목마르면 물달라고 막 움직여서 표현하구 그래요


이 얘기는 거짓말 하나 없는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