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척집에서 손바닥만한 크기 짤라온거 이만큼 큰거다

한 10년정도 됀거같다

근데 관심이 없어서 여태 이름도 모르고 걍 키움

엄마도 잘 모르는거같고

오늘보니 꽃? 같은게 낫길래 신기해서 찍어봄

이거 뭔지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