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선인장 사오다가 쏟아서 봤는데, 이런 모양입니다.


종이를 말아서 쿡쿡 눌러보면, 탱탱함이 느껴지지 않고, 안으로 무른듯한 느낌이 납니다.


살아날 수 있을까요?